iOS 및 안드로이드 호환용 스마트폰 게임 신작 소개
스마트폰 제조사가 시장에 다량 유입된 이후 누구나 스마트폰을 갖게 되었으며, 자연스레 스마트폰 사용량도 급증했다. 시장 조사 기관, 뉴주(Newzoo)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올해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인구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뉴주에 따르면, 올해 예상되는 모바일 게임 사용자는 전세계적으로 24억 명에 달할 것이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모바일 게임 시장의 수익성을 실감하고 중·소형 규모의 게임을 수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모바일 앱 시장에서 게임은 소셜미디어 다음으로 인기 있는 카테고리이며, 18~
권상진 기자
하나의 배틀로얄 ‘에이펙스 레전드’ 화려한 데뷔
 배틀그라운드가 몰고 온 배틀로얄 장르 열풍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또 하나의 배틀로얄 기대작이 탄생했다.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가 배틀로얄 장르의 신작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를 출시, 초반 흥행 몰이에 대 성공했다.지난 2월 5일 깜짝 등장한 에이펙스 레전드는 3일 만에 1,000만 명 유저를 확보하더니 출시 1주일 만에 누적 사용자 수 2,500만 명, 동시 접속자 200만 명을 돌파하는 놀라운 성적을 보여줬다. 2월 13일 기준 트위치 실시간 중계 시청자 수도 16만 명을 기록하며 최상위 게임 콘텐츠로 등극했다.1주일만
김주현 기자
허무주의 저녁 인디게임 '도넛 카운티' 아이폰 게임상 수상
 허무주의를 다룬 아이폰의 인디 게임이 아이폰 게임상을 수상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아이폰이 2018년 아이폰 게임으로 꼽은 '도넛 카운티'는 허무주의를 주제로 구멍을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는 얼핏 단순해 보이는 게임이다.그러나 이 게임이 담고 있는 허무주의에 대한 메세지와 게임성이 이용자들에게 주목받으면서 아이폰 게임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 도넛 카운티란'도넛 카운티'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구멍으로 게임을 하는 스토리 기반의 물리학 퍼즐 게임이다. 말 그대로 물건을 구멍 안으로 던져버리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은 어떻게 보면
강민경 기자
나이언틱, 포켓몬 고 '배틀모드' 업데이트 유저 유혹한다
 나이언틱(Niantic)이 자사의 인기 게임 포켓몬 고(Pokémon Go)에 트레이너 간 멀티 플레이 전투를 개선하는 등 새로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최근 포켓몬 고에 새로 추가된 기능은 트레이너 배틀 모드로, 이것은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PVP 모드 전투다. 또 나이언틱은 게임 내의 작은 문제들, 예를 들어 거대코뿌리의 크기 문제 등을 수정했다. 포켓몬 트레이너끼리 전투 가능지난 2년 동안 나이언틱의 포켓몬 고를 즐기던 플레이어는 오랜 시간 기다린 기능을 마침내 손에 넣게 됐다. 바로 PVP 배틀 모드다. 이제 포켓몬 고의
박재경 기자
LOL·배그·WOW 올해도 e스포츠 눈부신 활약...아마추어도 도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배틀그라운드 등 인기 절정의 게임들이 연이어 2019년 e스포츠 일정을 공개하면서 e스포츠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국내 e스포츠 산업 규모가 전년대비 성장한 가운데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가 혁혁한 공을 세운 것으로 집계되기도 했다. 올해는 LCK 하위리그도 개막됐으며 배틀그라운드도 아마추어 리그를 추가했다. 이에 e스포츠 꿈나무들에게도 기회의 문이 넓어졌다. 리그 오브 레전드, LCK 하위리그 개막 돼국내 PC방 점유율 부동의 1위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e스포츠도 시작됐다. 라이
김주현 기자
굿즈샵·카페 등 밖에서도 열 일 하는 게임들
인기 게임들이 게임 밖에서도 열일을 하고 있다.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들이 인형, 문구, 액세서리 등 다양한 소품에 입혀져 캐릭터 상품으로 활용되는가 하면 게임 테마 카페에서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를 가지고 있는 게임 기업들은 게임 캐릭터들을 앞세운 굿즈샵이나 카페 등 게임팬들 뿐 아니라 아이와 부모, 일반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문화공간을 속속 선보이며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 중이다게임 캐릭터 굿즈 가득 ‘넷마블스토어’지난해 4월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를’ 오픈한 넷
김주현 기자
두근두근…디아블로4 나올까
 블리자드가 '디아블로4' 개발을 위해 인력을 모집중에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차기작을 기다리던 디아블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디아블로의 모바일 버전인 ‘디아블로 이모탈’에 대한 실망 여론이 큰 가운데 이 같은 소식이 나와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디아블로 이해도 높은 인재 구해요” 공고블리자드는 최근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와 관련된 미공개 프로젝트(Unannounced Project)를 위한 채용 공고를 냈다. 이 프로젝트는 '디아블로 이모탈'과는 별개의 프로젝트다. 이에 게임 관련 해외
김주현 기자
글로벌 대세 배틀로얄 게임들, 매출도 대세
 배틀그라운드발 배틀로얄 대세 현상이 전세계 게임 시장에 지속되는 가운데, 이 장르의 게임들이 지난 2018년 한해동안 엄청난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대세감을 다시금 확인해줬다.특히 배틀그라운드의 막강한 경쟁작 포트나이트는 입지전적인 매출을 올리며 글로벌 게임 업계를 새삼 놀라게 했다. 이 외에도 중국의 유사 게임도 만만치 않은 매출을 올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포트나이트, 2018년에만 2조 6천억원 긁어모아지난해 가장 큰 성장을 거둔 배틀로얄 게임은 단연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다. 이 게임은 지난해 예상대로 역대 최대 매출을
김주현 기자
부부 사이와 게임, 더욱 밀접한 영향 주고받을까?
건강에 좋지 않은 게임 습관은 삶의 우선 순위 설정이나 개인 건강 관리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이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에서는 지난 해 많은 커플들이 게임 '포트나이트' 때문에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이혼 관련 웹사이트가 발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 영국에서 발생한 모든 이혼 사건 중 5%의 원인이 '포트나이트'를 비롯한 온라인 게임이라고 한다.게임이 결혼 생활을 망칠 수 있어지난 2018년 9월 7일, 디보스 온라인 웹사이트에는 게임 '포트나이트'가 가정 파탄의 원인이 될 가능
강민경 기자
게임 플랫폼 ‘스토브’, 로스트아크 성공에 힘 받아
 스마일게이트가 자체 개발한 콘텐츠 플랫폼인 ‘스토브’를 되살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 탄생 이후 별다른 존재감을 내세우지 못했던 스토브가 ‘로스트아크’라는 거대 성공작을 배출하면서 힘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여세를 몰아 에픽세븐 커뮤니티를 스토브에 옮겨버리는 등 스토브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7만 이용자 ‘에픽세븐’ 공식 카페 스토브로 흡수스마일게이트는 자사 모바일 게임 ‘에픽세븐’ 네이버 공식카페 운영을 중단하고 이 커뮤니티를 스토브에 이관하기로 했다. 이 카페에는 이용자 17만명이 모여
김주현 기자